거창군, ‘거창반값여행’ 본격 시행...관광 활성화 기대
-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4-02 05: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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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반값여행(사진=거창군) |
‘거창반값여행’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대상은 거창군과 인접지역(김천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무주군)을 제외한 타지역 관광객으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여행일 기준 1개월 전부터 1일 전까지 거창반값여행 누리집(www.geochangtour.kr)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거창반값여행’은 사전 신청 후 거창군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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