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문화재단,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 개최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4-30 0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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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력 박물관전(사진=거창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재)거창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정의 달’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성인들에게는 일상의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을 제공하는 이색 체험 전시로 기획됐다.

일상에서 버려진 폐기물들이 예술가의 손길을 거쳐 재탄생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온 가족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의 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중·고 교과서에 등재된 작품을 포함해 작가 특유의 유머와 날카로운 시각이 담긴 조형물 160여 점을 선보인다.

한편, 본 전시전은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일요일 포함)을 제외하고 무료로 운영되며, 특별히 어린이날(5월 5일)에는 전시실을 개방해 가족 단위 관람객분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누리집(gccf.or.kr)을 확인하거나 전화(☎055-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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