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양상호 부군수 읍면 순방 나서... 노고 격려

경남 / 박영철 기자 / 2026-01-12 0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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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가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관내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


지난 2일 취임한 양 부군수는 7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서하면, 안의면, 지곡면, 수동면, 함양읍을 방문했으며, 8일에는 병곡면과 백전면을, 9일에는 마천면과 유림면, 휴천면을 차례로 찾아 각 읍·면의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를 살폈다.

읍·면 업무보고 과정에서 양 부군수는 산불을 비롯한 자연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특히 강조하며, 사전 예찰 활동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도 향상과 주민 응대 중심의 친절 행정의 중요성도 함께 주문했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읍·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양 부군수는 12일부터 3일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24개 부서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받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 파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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