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취업 준비도 똑똑하게" 청년 취뽀(취업 뽀개기) 돕는 공공서비스
- 경제일반 / 프레스뉴스 / 2026-10-26 20:15:06
행안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알려드림, 혁신서비스- 청년취업지원 편’ 선정
# 온라인 직업훈련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인 ㄱ 씨
최근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중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련 교육을 찾던 취업 준비생 ㄱ 씨는 공공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에서 ‘AI와 데이터 이해하기’,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희망하는 교육을 무료로 수강하며 실무역량을 키웠다. ㄱ 씨는 “비용 부담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자격시험 응시료 50% 지원 혜택을 챙긴 ㄴ 씨
정보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 중인 ㄴ 씨는 정보처리기사 등 여러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하면서 응시료 부담을 느꼈다. 그러던 중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를 지원하는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응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 ㄴ 씨는 “취업 준비에 여러 비용이 드는데, 시험 응시료를 절반만 내도 돼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직무능력을 한 번에 확인한 ㄷ 씨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던 ㄷ 씨는 그동안 이수한 교육·훈련, 취득한 자격증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쌓은 근무 경력까지 일일이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흩어져 있는 교육·훈련, 자격, 경력 정보를 관리하는 '직무능력은행'을 알게 됐다. ㄷ 씨는 “여러 곳에 흩어진 직무능력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무능력 인정서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 입사 지원서 작성이 수월해졌다”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청년 고용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 교육·자격 이력을 통합 관리하는 ‘직무능력은행’을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청년취업지원 편’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 원하는 직업훈련을 언제 어디서나, 'STEP'
먼저, 취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텝(STEP, 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을 활용할 수 있다. '스텝(STEP)은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다양한 직업훈련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공공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디지털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직무 분야의 교육과정을 제공해 취업 준비생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 학업이나 구직활동을 병행하는 청년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국민은 스텝(STEP) 누리집(step.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원하는 교육과정을 찾아 수강하면 된다.
'' 응시료 부담 절반으로,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
이와 함께,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할 때, 응시료의 50%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정보처리기사, 전기기사, 한식조리기능사 등 2026년 기준 총 491개 종목으로, 1인당 한 해에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응시료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국가기술자격시험 원서 접수 누리집인 ‘큐넷(Q-Net, q-net.or.kr)’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결제 단계에서 응시료 50% 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다만 지원 예산이 모두 떨어지면 해당 연도의 지원이 종료될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나의 직무능력을 한눈에, '직무능력은행'
마지막으로, 그동안 취득한 자격증과 교육·훈련 이력, 근무 경력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직무능력은행'을 이용하면 된다.
'직무능력은행'은 개인의 직무능력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받아 취업, 자기 계발,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취업 준비생들은 자신이 쌓아온 교육·훈련 이력과 자격, 경력 정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취업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직무능력은행 누리집에서 본인의 직무능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직무능력 인정서는 고용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정부혁신 서비스를 안내하는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혁신 누리집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노홍석 참여혁신조직실장은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어 취업이라는 관문을 잘 통과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과 국민을 잇는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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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
# 온라인 직업훈련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인 ㄱ 씨
최근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중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련 교육을 찾던 취업 준비생 ㄱ 씨는 공공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에서 ‘AI와 데이터 이해하기’, ‘파이썬 프로그래밍’ 등 희망하는 교육을 무료로 수강하며 실무역량을 키웠다. ㄱ 씨는 “비용 부담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 자격시험 응시료 50% 지원 혜택을 챙긴 ㄴ 씨
정보통신 분야 취업을 준비 중인 ㄴ 씨는 정보처리기사 등 여러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하면서 응시료 부담을 느꼈다. 그러던 중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를 지원하는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응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 ㄴ 씨는 “취업 준비에 여러 비용이 드는데, 시험 응시료를 절반만 내도 돼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직무능력을 한 번에 확인한 ㄷ 씨
입사 지원서를 작성하던 ㄷ 씨는 그동안 이수한 교육·훈련, 취득한 자격증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쌓은 근무 경력까지 일일이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흩어져 있는 교육·훈련, 자격, 경력 정보를 관리하는 '직무능력은행'을 알게 됐다. ㄷ 씨는 “여러 곳에 흩어진 직무능력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무능력 인정서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 입사 지원서 작성이 수월해졌다”라고 말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청년 고용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 교육·자격 이력을 통합 관리하는 ‘직무능력은행’을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청년취업지원 편’ 공공서비스로 선정했다.
'' 원하는 직업훈련을 언제 어디서나, 'STEP'
먼저, 취업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의 '스텝(STEP, Smart Training Education Platform)'을 활용할 수 있다. '스텝(STEP)은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다양한 직업훈련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공공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정보기술(IT) 등 디지털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직무 분야의 교육과정을 제공해 취업 준비생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 학업이나 구직활동을 병행하는 청년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국민은 스텝(STEP) 누리집(step.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원하는 교육과정을 찾아 수강하면 된다.
'' 응시료 부담 절반으로,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
이와 함께, ‘청년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지원사업’은 만 34세 이하 청년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에 응시할 때, 응시료의 50%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정보처리기사, 전기기사, 한식조리기능사 등 2026년 기준 총 491개 종목으로, 1인당 한 해에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응시료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지원을 원하는 청년은 국가기술자격시험 원서 접수 누리집인 ‘큐넷(Q-Net, q-net.or.kr)’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결제 단계에서 응시료 50% 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다만 지원 예산이 모두 떨어지면 해당 연도의 지원이 종료될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나의 직무능력을 한눈에, '직무능력은행'
마지막으로, 그동안 취득한 자격증과 교육·훈련 이력, 근무 경력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직무능력은행'을 이용하면 된다.
'직무능력은행'은 개인의 직무능력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받아 취업, 자기 계발,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취업 준비생들은 자신이 쌓아온 교육·훈련 이력과 자격, 경력 정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취업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직무능력은행 누리집에서 본인의 직무능력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직무능력 인정서는 고용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정부혁신 서비스를 안내하는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정부혁신 누리집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노홍석 참여혁신조직실장은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어 취업이라는 관문을 잘 통과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과 국민을 잇는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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