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공공특위, 전북경제 파급효과 큰 기관 유치에 혁신 역량 집중 필요

국회 / 프레스뉴스 / 2022-04-15 19: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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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금) 제3기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및 정책 제언
▲ 전라북도의회 공공특위

전라북도의회 제3기 공공기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오평근, 전주2)가지난 15(금) 6개월간의 활동 임기를 마치고 전라북도에 네가지 정책을 제언했다.

제3기 특위는 지난해 공공기관 지방이전 재개 움직임에 따라 구성되었으며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및 전북혁신도시 활성화와 관련한 토론회, 혁신도시 이전기관 지역상생을 위한 공공기관 경영평가 개선촉구, 금융중심지 지정과 관련한 현지의정활동,'전라북도 공공기관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위는 이날 3기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전북도에 ▲'공공기관운영에 관련 법률'등 혁신도시와 관련한 법률 개정 요구▲혁신도시 상생발전 협의체 활성화 및 개편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전라북도의 공공기관 추가이전 전담부서 마련 등 4가지 정책을제시했다.

오평근위원장은 “이번 3기 특위는 코로나19 장기화, 대선정국 속에 정부의 신중한 움직임으로 활동에 한계가 있었지만,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방이전 성과를 이끌어 내고 더 좋은 기관을 유치하는데 필요한 조례 제정 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전북발전을 위해 도의회와 전북도, 공공기관, 시군 및 시군의회가 파트너십을 갖고 전북의 혁신역량을 키워 제2차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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