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참달성, 창립 20주년 ‘화합의 장’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7-03 19:30:09
2006년 ‘연구회’에서 ‘대표 브랜드’로, 지난 20년의 발자취
달성군 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대표하는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은 지난 3일 비슬산 유스호스텔(아젤리아) 대연회장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숙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난 2006년 ‘참달성쇼핑몰연구회’로 시작한 법인은 2007년 법인 설립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18년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는 304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지난해 기준 52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은 신세계몰, 쿠팡 등 대형 온라인 채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가창 로컬푸드 직매장 및 지역 내 하나로마트(달성점, 성서점)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동원 대표는 “조합원들의 신뢰와 헌신 덕분에 2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통망을 더욱 확대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합원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기념식에서 “지난 20년은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이 우리 지역 농업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도전의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온라인 유통망을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군은 참달성이 디지털 농업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더 넓은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마트 유통망 구축과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합원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리 농특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아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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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군 참달성 창립 20주년 조합원 한마음대회(최재훈 달성군수) |
달성군 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대표하는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은 지난 3일 비슬산 유스호스텔(아젤리아) 대연회장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숙 국회의원과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지난 2006년 ‘참달성쇼핑몰연구회’로 시작한 법인은 2007년 법인 설립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18년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는 304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지난해 기준 52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은 신세계몰, 쿠팡 등 대형 온라인 채널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가창 로컬푸드 직매장 및 지역 내 하나로마트(달성점, 성서점)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탄탄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동원 대표는 “조합원들의 신뢰와 헌신 덕분에 2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통망을 더욱 확대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합원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기념식에서 “지난 20년은 참달성영농조합법인이 우리 지역 농업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도전의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온라인 유통망을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역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군은 참달성이 디지털 농업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더 넓은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마트 유통망 구축과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합원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리 농특산물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아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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