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내연기관 자동차정비업소의 어려움 지원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3-05-21 19:20:33
박종혁 의원의‘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최종 의결
앞으로 인천지역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의 어려움들이 해소될 전망이다.
21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소속 박종혁(민·부평6)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장이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인천지역 내 영업장 소재지를 둔 자동차정비업소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설개선과 기술교육, 정비 기반 구축, 경영안정을 위한 진단 및 상담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적극적인 환경친화적 자동차 확산정책에도 관련 업계에서는 전기·수소차 등에 대한 정비 기술 이전과 교육의 접근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서 자동차정비업소와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종혁 의원은 “앞으로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모니터하며 인천시 지원 사업들이 보다 실효성 있게 마련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 박종혁 의원 의정활동 |
앞으로 인천지역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의 어려움들이 해소될 전망이다.
21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소속 박종혁(민·부평6)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이 조례안은 시장이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인천지역 내 영업장 소재지를 둔 자동차정비업소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설개선과 기술교육, 정비 기반 구축, 경영안정을 위한 진단 및 상담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적극적인 환경친화적 자동차 확산정책에도 관련 업계에서는 전기·수소차 등에 대한 정비 기술 이전과 교육의 접근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서 자동차정비업소와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종혁 의원은 “앞으로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을 모니터하며 인천시 지원 사업들이 보다 실효성 있게 마련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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