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7월 16일 개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3 19:30:07
폭염 대비 11~12일 주말 임시 개장
대구 서구는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6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39일간, 매주 월요일 휴장)이며 이른 무더위에 따라 7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2일간 임시 개장해 주민들에게 먼저 개방할 예정이다.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총면적 1,040㎡ 규모의 대형 물놀이 시설로 테마형 조합 놀이대, 대형 버킷,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간이 탈의실, 샤워 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서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물놀이장은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하여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이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주말 임시 개장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미리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우천 시 취소될 수 있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6회 운영되며(회차당 40분 운영, 20분 휴식 및 시설 점검)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1회 연장 운영하여 총 7회 운영한다.
정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기상 상황(우천 또는 기온 30도 미만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을 중단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해야 한다.
또한 매 회차 운영 종료 후 20분간 시설 내 용수 교체 및 청소를 실시하여 수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도심 속 물놀이장이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쾌적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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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모습 |
대구 서구는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6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39일간, 매주 월요일 휴장)이며 이른 무더위에 따라 7월 11일부터 7월 12일까지 2일간 임시 개장해 주민들에게 먼저 개방할 예정이다.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총면적 1,040㎡ 규모의 대형 물놀이 시설로 테마형 조합 놀이대, 대형 버킷, 미끄럼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간이 탈의실, 샤워 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서구를 대표하는 여름철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물놀이장은 7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하여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이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주말 임시 개장을 실시하여 주민들이 미리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우천 시 취소될 수 있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6회 운영되며(회차당 40분 운영, 20분 휴식 및 시설 점검)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오후 6시까지 1회 연장 운영하여 총 7회 운영한다.
정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기상 상황(우천 또는 기온 30도 미만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을 중단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해야 한다.
또한 매 회차 운영 종료 후 20분간 시설 내 용수 교체 및 청소를 실시하여 수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도심 속 물놀이장이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쾌적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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