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첫걸음’민선9기 예천발전준비위원회 출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14 18:20:05
- 15일 육상교육훈련센터서 예천발전준비위원회 출범식 개최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준비하기 위한 ‘예천발전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군정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안병윤 당선인 측은 15일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예천발전준비위원회 현판 제막식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으로 선임된 권영수 전 제주부지사와 예천발전준비위원들이 참석해 당선인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위원회는 행정, 농업, 문화관광, 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학계 및 현장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부터 당선인의 군정 인수 작업을 돕고, 업무 인수 과정에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마련해 민선9기 예천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공약사업 검토와 군정 목표 및 방침을 설정하게 된다.
특히 안병윤 당선인은 당선 직후 군정 추진을 위해 쉴 틈도 없이 지난 9일부터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직접 주재하며 행정 현안을 긴박하게 챙겨왔다. 당선인의 이러한 쉼 없는 강행군과 발 빠른 행보를 바탕으로, 이번 위원회 역시 예천의 당면 현안 파악과 핵심 과제 도출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안병윤 당선인은 “민선9기 예천군정은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현장 중심, 실천 중심의 행정이 되어야 한다”며 “위원들께서는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공약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정책의 로드맵을 완성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위원회 기간 군민 모두에게 하나라도 더 듣겠다는 낮은 자세로 임해달라”며 “위원회가 보여주는 태도와 과정이 곧 새로운 군정에 대한 신뢰로 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영수 위원장은 “민선9기 예천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있어야 한다”며 “위원회가 가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모아 예천의 당면 현안을 정확히 짚고, 앞으로 4년간 군정의 토대가 될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기존의 인수위 틀에서 벗어나 철저히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 안 당선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각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경북도청 신도시와 원도심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민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예천군 발전을 위한 제안과 바람을 당선인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예천군 누리집(홈페이지)의 참여 창구를 이용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련된 제안함에 제안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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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청 |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이 민선9기 군정의 성공적인 출범을 준비하기 위한 ‘예천발전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군정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안병윤 당선인 측은 15일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예천발전준비위원회 현판 제막식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위원장으로 선임된 권영수 전 제주부지사와 예천발전준비위원들이 참석해 당선인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위원회는 행정, 농업, 문화관광, 복지, 지역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학계 및 현장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날부터 당선인의 군정 인수 작업을 돕고, 업무 인수 과정에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마련해 민선9기 예천군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공약사업 검토와 군정 목표 및 방침을 설정하게 된다.
특히 안병윤 당선인은 당선 직후 군정 추진을 위해 쉴 틈도 없이 지난 9일부터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직접 주재하며 행정 현안을 긴박하게 챙겨왔다. 당선인의 이러한 쉼 없는 강행군과 발 빠른 행보를 바탕으로, 이번 위원회 역시 예천의 당면 현안 파악과 핵심 과제 도출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안병윤 당선인은 “민선9기 예천군정은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현장 중심, 실천 중심의 행정이 되어야 한다”며 “위원들께서는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공약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정책의 로드맵을 완성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위원회 기간 군민 모두에게 하나라도 더 듣겠다는 낮은 자세로 임해달라”며 “위원회가 보여주는 태도와 과정이 곧 새로운 군정에 대한 신뢰로 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영수 위원장은 “민선9기 예천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있어야 한다”며 “위원회가 가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모아 예천의 당면 현안을 정확히 짚고, 앞으로 4년간 군정의 토대가 될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는 기존의 인수위 틀에서 벗어나 철저히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 안 당선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각 분야별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경북도청 신도시와 원도심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민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예천군 발전을 위한 제안과 바람을 당선인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예천군 누리집(홈페이지)의 참여 창구를 이용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마련된 제안함에 제안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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