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회,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회 추경안 의결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9-21 18:05:12
추경·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로 군정 전반 점검
무안군의회는 9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 진행된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예산보다 1,375억 원 증가한 8,708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군의회는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사업의 편성 적정성 등을 검토해 집행부 제출안 가운데 4억 4천 5백만 원을 삭감하고 수정가결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군의회는 세입 추계의 정확성 제고, 이월사업 관리 강화, 집행잔액 최소화 등을 포함한 5건의 시정요구사항을 채택해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에서는 '무안군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무안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 등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군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각종 행정업무의 처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감사 결과 시정 12건, 개선 27건, 권고 3건 등 총 42건의 지적사항을 도출했다.
임윤택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예산과 결산,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집행부에서도 의회가 제시한 의견과 개선 과제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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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
무안군의회는 9월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일간 진행된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존 예산보다 1,375억 원 증가한 8,708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군의회는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일부 사업의 편성 적정성 등을 검토해 집행부 제출안 가운데 4억 4천 5백만 원을 삭감하고 수정가결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은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군의회는 세입 추계의 정확성 제고, 이월사업 관리 강화, 집행잔액 최소화 등을 포함한 5건의 시정요구사항을 채택해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에서는 '무안군 축산악취 저감 및 축산환경 개선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무안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 등 집행부 제출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군정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각종 행정업무의 처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감사 결과 시정 12건, 개선 27건, 권고 3건 등 총 42건의 지적사항을 도출했다.
임윤택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예산과 결산,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한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집행부에서도 의회가 제시한 의견과 개선 과제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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