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5 18:15:14
8월 4일 도청 문화홀서 발대식 개최, 11개 시군 61명 활동 착수
충북도가 도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 맞춤형 체납 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을 위해 직접 나선다.
도는 4일 도청 문화홀에서 61명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원을 비롯해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정노 세정담당관, 관계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도내 11개 시군에서 활동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 등 주요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발대식은 추진 경과보고, 격려사, 체납관리단 대표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대식에 이어서 한국지방세연구원 한진석 전임교수가 안전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실태조사 업무 수행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해 체납관리단의 전문성을 다졌다.
지방정부에서 기간제 근로자 형태로 채용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및 전화상담 등의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체납 관리를 수행한다.
체납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 독려 ▲체납 유형 및 납부 능력 파악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
총 61명의 모집·채용에 142명이 지원해 2.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도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출범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11개 시군 세정(징수)부서에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된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체납관리단의 체계적인 현장 중심 활동과 맞춤형 징수 전략, 그리고 복지 연계형 체납 관리는 징수 실적을 넘어서는 큰 의미를 가진다”며 “체납관리단의 활동이 도민에게 깊은 신뢰를 주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충북 세정’을 뿌리내리게 하는 결정적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하여 중앙정부 및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도 차원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 |
| ▲ 충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
충북도가 도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 맞춤형 체납 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을 위해 직접 나선다.
도는 4일 도청 문화홀에서 61명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원을 비롯해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정노 세정담당관, 관계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도내 11개 시군에서 활동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 등 주요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발대식은 추진 경과보고, 격려사, 체납관리단 대표 선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대식에 이어서 한국지방세연구원 한진석 전임교수가 안전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실태조사 업무 수행과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해 체납관리단의 전문성을 다졌다.
지방정부에서 기간제 근로자 형태로 채용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및 전화상담 등의 실태조사를 통해 맞춤형 체납 관리를 수행한다.
체납관리단의 주요 업무는 ▲체납 사실 안내 및 납부 독려 ▲체납 유형 및 납부 능력 파악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생계형 체납자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
총 61명의 모집·채용에 142명이 지원해 2.3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도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출범하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11개 시군 세정(징수)부서에 배치돼 오는 11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된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체납관리단의 체계적인 현장 중심 활동과 맞춤형 징수 전략, 그리고 복지 연계형 체납 관리는 징수 실적을 넘어서는 큰 의미를 가진다”며 “체납관리단의 활동이 도민에게 깊은 신뢰를 주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충북 세정’을 뿌리내리게 하는 결정적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도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하여 중앙정부 및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도 차원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