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광진구, 간부공무원 청렴 다짐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1-08 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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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 ‘청렴 다짐’ 결의로 청렴 행정 실천 다져
▲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광진구, 간부공무원 청렴 다짐

서울 광진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가운데, 지난 8일 열린 국장단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장과 부구청장을 비롯해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달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특히 청렴이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행정의 기본 가치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광진구는 그동안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개선 ▲부패리스크맵 운영을 통한 체계적 관리 ▲간부공무원의 청렴 실천 솔선수범 ▲직원 참여형 청렴 시책 추진 등 전 조직이 함께하는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은 어느 한 부서나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오늘 간부공무원들의 청렴 다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더욱 굳건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앞으로도 청렴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제도 개선과 조직 문화 내실화에 힘쓰고, 구민 신뢰를 높이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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