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몽골과 교류 물꼬를 튼다.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2-06-07 17:25:11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우호 교류 협정 체결, 도내 기업 설명회도 참석
충청북도의회는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우호 교류 협정 체결을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토르시의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지난해 10월 몽골 전대통령의 우리 도 방문 기간 중 도의회와의 간담회가 계기가 되어 논의되어 12월 몽골 방문이 추진되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무산되었다가 12월 24일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영상회의를 하면서 협정 체결과 방문이 성사되었다.
양 의회가 교류 협정하는 내용은 ▲ 양 의회 간 우호협력 강화 ▲ 양 지역의 경제‧문화‧체육‧관광 등 각 분야별 교류 증진 지원 ▲ 신재생에너지 개발 지원 등이다.
또한, 도의회는 방문 기간 중 몽골 국회와 보건부 등 정부부처를 방문해 교류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도내 기업과 몽골기업 간의 수출계약 및 기업설명회에 참여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내 기업의 몽골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문희 의장은 “이번 몽골 방문은 경제‧문화‧관광‧농업‧의료 등 다방면에서 몽골과의 교류 물꼬를 트고, 우리 지역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서, “제11대 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성과로 부족함이 없도록, 또한 새로 구성될 제12대 도의회에서 교류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 충청북도의회 |
충청북도의회는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우호 교류 협정 체결을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울란바토르시의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지난해 10월 몽골 전대통령의 우리 도 방문 기간 중 도의회와의 간담회가 계기가 되어 논의되어 12월 몽골 방문이 추진되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무산되었다가 12월 24일 울란바토르시의회와 영상회의를 하면서 협정 체결과 방문이 성사되었다.
양 의회가 교류 협정하는 내용은 ▲ 양 의회 간 우호협력 강화 ▲ 양 지역의 경제‧문화‧체육‧관광 등 각 분야별 교류 증진 지원 ▲ 신재생에너지 개발 지원 등이다.
또한, 도의회는 방문 기간 중 몽골 국회와 보건부 등 정부부처를 방문해 교류확대방안을 논의하고, 도내 기업과 몽골기업 간의 수출계약 및 기업설명회에 참여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내 기업의 몽골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문희 의장은 “이번 몽골 방문은 경제‧문화‧관광‧농업‧의료 등 다방면에서 몽골과의 교류 물꼬를 트고, 우리 지역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서, “제11대 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성과로 부족함이 없도록, 또한 새로 구성될 제12대 도의회에서 교류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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