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2027년 예산 확보 및 핵심 현안 건의 총력 행보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5 17:25:12
신용한 충북도지사 면담…지방도 확포장 등 현안사업 도 차원 협력 요청
음성군이 민선 9기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7년도 충청북도 예산 반영에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5일 조병옥 군수는 기획감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충북도청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실·국장을 잇달아 만나 지역 핵심 현안과 도비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충청북도 예산편성과 심의 과정에서 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도의 적극적인 재원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군수는 먼저 신용한 도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지방도 확포장 사업과 문화·체육 기반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충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박중근 기획조정실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혜옥 균형건설국장 등 주요 실·국장과 차례로 만나 각 사업의 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로 음성박물관 건립, 음성문화예술회관 무대안전 기능보강, 맹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음성 실내테니스장 건립, 무극전적 국민관광지 업사이클링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지역 균형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신돈-쌍정간 지방도 확포장사업, 금왕-삼성간 지방도 확포장사업, 응천 생태하천복원사업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충북도의 예산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전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충북도 방문에 그치지 않고, 2027년도 정부 예산안과 도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해 예산 확보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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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병옥 음성군수, 2027년 예산 확보 및 핵심 현안 건의 총력 행보 |
음성군이 민선 9기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7년도 충청북도 예산 반영에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5일 조병옥 군수는 기획감사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충북도청을 방문해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실·국장을 잇달아 만나 지역 핵심 현안과 도비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2027년도 예산편성 시기에 맞춰 충청북도 예산편성과 심의 과정에서 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도의 적극적인 재원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군수는 먼저 신용한 도지사와의 면담 자리에서 지방도 확포장 사업과 문화·체육 기반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충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박중근 기획조정실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혜옥 균형건설국장 등 주요 실·국장과 차례로 만나 각 사업의 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문화·체육·관광 분야로 음성박물관 건립, 음성문화예술회관 무대안전 기능보강, 맹동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음성 실내테니스장 건립, 무극전적 국민관광지 업사이클링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지역 균형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신돈-쌍정간 지방도 확포장사업, 금왕-삼성간 지방도 확포장사업, 응천 생태하천복원사업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충북도의 예산이 마감되는 순간까지 전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충북도 방문에 그치지 않고, 2027년도 정부 예산안과 도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해 예산 확보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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