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재해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7 17:30:22
허태정 시장 특별지시로 트램 공사장과 취약지역 선제적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새벽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 취약지역을 즉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조치하라”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시·구 관계자들은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트램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산사태 위험지역 예찰 및 대응체계 ▲동 중심 주민 대피체계 ▲둔치주차장 및 하천 진출입로 통제시스템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집중호우 피해 가능성이 큰 구간의 배수시설과 안전시설물 관리상태, 주민 대피체계와 예·경보 운영 상황 등을 빈틈없이 확인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을 조치했다.
이 밖에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 예방물품인 냉감조끼를 직접 전달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시작 전에 신속히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여름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재해취약지역은 작은 위험요인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전에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램 건설 공사장과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은 물론, 주민 대피 체계와 재난 대응체계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선제적인 재난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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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재해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 |
허태정 대전시장은 7일 새벽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해 취약지역을 즉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조치하라”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시·구 관계자들은 재해위험지역을 찾아 ▲트램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산사태 위험지역 예찰 및 대응체계 ▲동 중심 주민 대피체계 ▲둔치주차장 및 하천 진출입로 통제시스템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집중호우 피해 가능성이 큰 구간의 배수시설과 안전시설물 관리상태, 주민 대피체계와 예·경보 운영 상황 등을 빈틈없이 확인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을 조치했다.
이 밖에도 야외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폭염 예방물품인 냉감조끼를 직접 전달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추가 보완이 필요한 시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시작 전에 신속히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여름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며 “재해취약지역은 작은 위험요인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전에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램 건설 공사장과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은 물론, 주민 대피 체계와 재난 대응체계까지 빈틈없이 점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선제적인 재난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대전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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