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등 준공 앞둔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국회 / 프레스뉴스 / 2023-03-14 1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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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형 복합생활문화공간(비콘그라운드) 관리 및 운영 실태 점검
▲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4일 준공을 앞둔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강서구 화전동), 환경공단 부지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남구 용호동) 및 지난 2020년 11월 개장을 한 컨테이너형 복합생활문화공간인 비콘그라운드(수영구 망미동) 등 주요 현안사업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선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을 앞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교통, 주거복지, 문화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대해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책을 찾기 위한 것이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는 4월 준공예정인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를 방문하여 조성사업 전반과 시내버스 노선 조정 사항 등을 점검하고,△5월 준공예정인 환경공단 부지(구. 부산환경공단 직원사택)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주거복지 사업 추진상황을 청취하며, △비콘그라운드의 시설관리 및 운영실태 전반을 점검하여 시민 이용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박대근 건설교통위원장은“준공을 앞둔 강서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와환경공단 부지 행복주택 복합개발사업 현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교통, 주거, 문화 등 현안 사업장을 찾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면밀히 살펴보고,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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