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제4강 운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6:50:26
김혜정 작가가 들려주는 ‘빌딩 숲 사이 왕의 뜰을 거닐다’
울산 중구가 지난 9월 21일 오후 7시 중구평생학습관 배움의뜰에서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제4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혜정 작가가 ‘빌딩 숲 사이 왕의 뜰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혜정 작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등에서 200차례 이상 현장 강연을 진행해 온 문화유산 해설 전문가로, 『당일치기 조선여행 1·2』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이날 김혜정 작가는 조선의 5대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의 건축적·공간적 의미를 소개하고, 오늘날 궁궐이 대한민국 문화의 배경이자 공연· 전시 무대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추가로 추천 관람 동선과 계절별 볼거리 등 궁궐 나들이 정보를 함께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구는 ‘2026년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마지막 순서로 오는 10월 19일 오후 7시 중구평생학습관 배움의 뜰에서 임택 작가의 ‘당신의 인생 노선은 어디까지입니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10월 1일부터 중구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구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저녁 야외 학습공간인 배움의뜰에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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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제4강 운영 |
울산 중구가 지난 9월 21일 오후 7시 중구평생학습관 배움의뜰에서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제4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혜정 작가가 ‘빌딩 숲 사이 왕의 뜰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혜정 작가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등에서 200차례 이상 현장 강연을 진행해 온 문화유산 해설 전문가로, 『당일치기 조선여행 1·2』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이날 김혜정 작가는 조선의 5대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의 건축적·공간적 의미를 소개하고, 오늘날 궁궐이 대한민국 문화의 배경이자 공연· 전시 무대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추가로 추천 관람 동선과 계절별 볼거리 등 궁궐 나들이 정보를 함께 안내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중구는 ‘2026년 주제가 있는 공감+ 특강’ 마지막 순서로 오는 10월 19일 오후 7시 중구평생학습관 배움의 뜰에서 임택 작가의 ‘당신의 인생 노선은 어디까지입니까?’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10월 1일부터 중구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구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 저녁 야외 학습공간인 배움의뜰에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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