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호우특보에 재난현장 긴급 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9 16:50:08
김경대 용산구청장, 빗물펌프장부터 반지하까지…호우 대응 현장 점검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9일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지역 내 침수방지시설과 재해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1시경 원효빗물펌프장을 시작으로 신용산지하차도, 침수방지시설 설치 가구, 재해 취약가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 대응 태세를 직접 확인했다.
원효빗물펌프장에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신용산지하차도에서는 침수 우려 시설의 관리 현황과 긴급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어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반지하 주택과 재해 취약가구를 찾아 시설 작동 상태와 주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용산구는 침수 취약 반지하 가구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우려 골목길 6곳에 IoT 레이더 침수경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수위 감지 정보를 돌봄공무원과 구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해 신속한 상황 공유와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침수 취약지역과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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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9일 서울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지역 내 반지하 주택을 찾아 차수판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9일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자 지역 내 침수방지시설과 재해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1시경 원효빗물펌프장을 시작으로 신용산지하차도, 침수방지시설 설치 가구, 재해 취약가구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 대응 태세를 직접 확인했다.
원효빗물펌프장에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비상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신용산지하차도에서는 침수 우려 시설의 관리 현황과 긴급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어 침수방지시설이 설치된 반지하 주택과 재해 취약가구를 찾아 시설 작동 상태와 주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용산구는 침수 취약 반지하 가구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우려 골목길 6곳에 IoT 레이더 침수경보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수위 감지 정보를 돌봄공무원과 구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해 신속한 상황 공유와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침수 취약지역과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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