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문 활동 추진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6:50:46
  • 카카오톡 보내기
▲ 중구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문 활동 추진-1(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

울산 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2일과 9월 23일 이틀 동안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2곳을 대상으로 대면·비대면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

중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월급 끝전 모금액 1,465만 원을 활용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

중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아동 복지시설, 무료 급식소 등에 온누리상품권, 경로식당에 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한다.

지원 물품은 시설 유형과 이용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9월 22일 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과 하늘물고기장애인보호작업장, 함월노인복지관 및 경로식당을 찾아 시설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시설 이용자의 안부를 살폈다.

이어서 9월 23일에는 중구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학성경로식당, 중구노인복지관 및 경로식당, 종갓집노인복지관 및 경로식당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