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구민 안전 챙기기에 주말도 반납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5 16:45:07
“구민 안전이 최우선” 주말에도 여름철 우수기 대비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재난대응체계 강화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주말인 지난 7월 4일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 및 재해 취약지역 점검을 위한 현장을 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구청장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이근수 구청장은 가장 먼저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노곡동을 찾아 침수 재발 방지를 위한 취약 요인을 꼼꼼히 살폈다.
이 구청장은 현재 일원화하여 관리 중인 침사지 및 고지 배수터널을 점검한 뒤, 배수펌프장의 펌프와 수문 등 주요 설비의 가동 상태와 비상운영 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배수와 초기 대응이 빈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수 흐름 체계 개선 사업과 고지배수터널 보수사업, 사방댐 및 계류보전사업 완료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전반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급경사지 붕괴우려지역을 방문해 사면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사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예찰 활동과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매천지하차도를 찾은 이 구청장은 집중호우 시 차도 침수에 대비하여 차량 진입을 자동으로 통제하는 자동차단시설의 설치․운영 상태와 작동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구정의 최우선 과제이어야 한다”라며, “자연재난 대응은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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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구민 안전 챙기기에 주말도 반납 |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주말인 지난 7월 4일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 및 재해 취약지역 점검을 위한 현장을 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구청장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이근수 구청장은 가장 먼저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노곡동을 찾아 침수 재발 방지를 위한 취약 요인을 꼼꼼히 살폈다.
이 구청장은 현재 일원화하여 관리 중인 침사지 및 고지 배수터널을 점검한 뒤, 배수펌프장의 펌프와 수문 등 주요 설비의 가동 상태와 비상운영 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배수와 초기 대응이 빈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우수 흐름 체계 개선 사업과 고지배수터널 보수사업, 사방댐 및 계류보전사업 완료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전반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급경사지 붕괴우려지역을 방문해 사면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사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예찰 활동과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매천지하차도를 찾은 이 구청장은 집중호우 시 차도 침수에 대비하여 차량 진입을 자동으로 통제하는 자동차단시설의 설치․운영 상태와 작동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구정의 최우선 과제이어야 한다”라며, “자연재난 대응은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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