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가정의 달 맞아 아동·청소년 맞춤형 행사 운영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4-22 16:20:21
5월 2일 어린이날 기념행사 드로잉 매직쇼 시작으로 16일 전통 성년례 개최, 취약가정 아동 가족 대상 나들이 등
서울 동대문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2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 및 1층 미래광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개최한다.
다목적강당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드로잉 매직쇼 '그림 그리는 크레용용!'은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이 결합된 복합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회차별 500명 선착순 사전신청으로 진행된다. 공연 사전신청은 4월 22일부터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온라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당일 회차별 선착순 100명을 현장 접수도 한다.
또한 구청 미래광장에서는 ‘컬러풀 상상마당’이 운영된다. 플레이존, 유관기관 홍보·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어 5월 16일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15회 동대문구 전통 성년례’가 개최된다. 동대문구가 후원하고 성균관유도회 동대문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만 19세 청년들이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만 19세 성년자 12명(남 6명, 여 6명)이 참여해 전통 성년례를 직접 체험한다. 행사는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자관자례 등 다섯 단계로 진행되며, 전통 예법을 통해 성년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대문구 드림스타트는 5월 중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된다.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과 보호자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약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가족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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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가정의 달 맞아 아동·청소년 맞춤형 행사 운영 |
서울 동대문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2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 및 1층 미래광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개최한다.
다목적강당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드로잉 매직쇼 '그림 그리는 크레용용!'은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이 결합된 복합공연으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회차별 500명 선착순 사전신청으로 진행된다. 공연 사전신청은 4월 22일부터 동대문구 누리집 ‘구민참여▶온라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당일 회차별 선착순 100명을 현장 접수도 한다.
또한 구청 미래광장에서는 ‘컬러풀 상상마당’이 운영된다. 플레이존, 유관기관 홍보·체험부스, 푸드트럭 등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상시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어 5월 16일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제15회 동대문구 전통 성년례’가 개최된다. 동대문구가 후원하고 성균관유도회 동대문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만 19세 청년들이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만 19세 성년자 12명(남 6명, 여 6명)이 참여해 전통 성년례를 직접 체험한다. 행사는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자관자례 등 다섯 단계로 진행되며, 전통 예법을 통해 성년으로서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대문구 드림스타트는 5월 중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가족나들이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된다.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과 보호자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약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놀이기구 체험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가족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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