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장, “민주시민교육,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로 변화해야”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7-15 15:40:04
76개 교육 콘텐츠 제작에 학생 참여 확대·지역 민주인권 역사 반영 주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성재 행정소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해남2)은 지난 7월 14일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민주인권평화국 업무보고에서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 확대와 지역의 다양한 민주·인권 역사를 반영한 교육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성재 위원장은 최근 5·18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 왜곡 사례를 언급하며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사후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하고 잘못된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제작하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 76개와 관련해 “콘텐츠의 양적 확대도 중요하지만, 교육 대상인 청소년들이 실제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출연하거나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참여형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민주·인권 교육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는 5·18민주화운동뿐 아니라 여수·순천 10·19사건, 암태도 소작쟁의 등 다양한 민주·인권 역사 자산이 있다”며 “앞으로 민주시민교육 콘텐츠에 지역의 다양한 역사를 폭넓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 박성재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장, “민주시민교육,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로 변화해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성재 행정소방위원장(더불어민주당, 해남2)은 지난 7월 14일 제2회 임시회 행정소방위원회 민주인권평화국 업무보고에서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 확대와 지역의 다양한 민주·인권 역사를 반영한 교육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성재 위원장은 최근 5·18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 왜곡 사례를 언급하며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사후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스스로 올바른 역사관을 형성하고 잘못된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제작하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 76개와 관련해 “콘텐츠의 양적 확대도 중요하지만, 교육 대상인 청소년들이 실제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학생들이 직접 출연하거나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민주시민교육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참여형 민주시민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민주·인권 교육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는 5·18민주화운동뿐 아니라 여수·순천 10·19사건, 암태도 소작쟁의 등 다양한 민주·인권 역사 자산이 있다”며 “앞으로 민주시민교육 콘텐츠에 지역의 다양한 역사를 폭넓게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