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나눔으로 막 올린 제27회 음성품바축제...재미·사랑 ‘UP’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6-10 15:20:10
오는 14일까지 설성공원·꽃동네 일원서 5일간의 대장정 시작
‘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제27회 음성품바축제가 10일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막을 올리며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림의 날(6.10.) △사랑의 날(6.11.) △희망의 날(6.12.) △나눔의 날(6.13.) △상생의 날(6.14.)로 테마를 구성했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은 대표 공연부터 참여형 체험, 나눔 실천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품바 공연을 필두로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9개 읍·면 주민이 함께 만드는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와 ‘천인의 비빔밥’, ‘천인의 엿치기’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기부형 푸드트럭과 예술작품 플리마켓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 실천형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아울러, 처음 문을 여는 글로벌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쉼터를 제공해 세계 여행자를 향한 음성의 문을 활짝 연다.
개막 첫날인 10일 오전, 설성공원에서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품바하우스를 짓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정교 하부 ‘귀동의 거리’에는 최귀동 기념관존, 나눔체험존, 미디어파사드존 등 7개 테마존이 설치됐으며,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으로 축제 환경도 한층 쾌적해졌다.
하이(High)존에서는 강동대 실용음악학과 공연과 하이품바 공연, 우리지역 청소년 밴드공연,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열림식에서는 나눔과 사랑이라는 축제의 초심을 담은 주제공연과 가수 손태진의 축하 무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2일 차인 11일은 ‘사랑의 날’을 주제로 야외음악당에서는 ‘엿치기 공연’,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가 펼쳐진다. 천변무대에서는 ‘장구하고 놀아봐’, ‘품바 LIVE 공연’ 등이 이어지며, 하이존에서는 ‘음성래퍼캠프’, ‘하이존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돼 축제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품바의 웃음과 해학은 물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음성만의 특별한 품바 감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첫날 열림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이어지는 풍성한 공연과 나눔 프로그램 속에서 많은 분이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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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 |
‘사랑과 나눔’의 상징인 제27회 음성품바축제가 10일 음성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막을 올리며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음성은 품바야! 재미, 사랑, 나눔 up, up, up’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림의 날(6.10.) △사랑의 날(6.11.) △희망의 날(6.12.) △나눔의 날(6.13.) △상생의 날(6.14.)로 테마를 구성했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은 대표 공연부터 참여형 체험, 나눔 실천 콘텐츠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품바 공연을 필두로 ‘글로벌 품바 래퍼경연대회’, ‘전국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전국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9개 읍·면 주민이 함께 만드는 ‘품바하우스 짓기 경연대회’와 ‘천인의 비빔밥’, ‘천인의 엿치기’ 등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기부형 푸드트럭과 예술작품 플리마켓을 새롭게 도입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나눔 실천형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아울러, 처음 문을 여는 글로벌존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와 쉼터를 제공해 세계 여행자를 향한 음성의 문을 활짝 연다.
개막 첫날인 10일 오전, 설성공원에서는 9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해 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품바하우스를 짓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정교 하부 ‘귀동의 거리’에는 최귀동 기념관존, 나눔체험존, 미디어파사드존 등 7개 테마존이 설치됐으며,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개선사업으로 축제 환경도 한층 쾌적해졌다.
하이(High)존에서는 강동대 실용음악학과 공연과 하이품바 공연, 우리지역 청소년 밴드공연,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열림식에서는 나눔과 사랑이라는 축제의 초심을 담은 주제공연과 가수 손태진의 축하 무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2일 차인 11일은 ‘사랑의 날’을 주제로 야외음악당에서는 ‘엿치기 공연’,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가 펼쳐진다. 천변무대에서는 ‘장구하고 놀아봐’, ‘품바 LIVE 공연’ 등이 이어지며, 하이존에서는 ‘음성래퍼캠프’, ‘하이존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돼 축제의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희진 음성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장은 “품바의 웃음과 해학은 물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음성만의 특별한 품바 감성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이자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첫날 열림식을 시작으로 5일간 이어지는 풍성한 공연과 나눔 프로그램 속에서 많은 분이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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