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7 15:25:38
24~26일 3일간 주요사업 점검…공약・핵심사업 추진방안 집중 논의
안양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원・구청과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세대별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안양예술공원 빛의 거리 조성 ▲안양 3개 하천(안양천・삼성천・수암천)과 10개 거점을 잇는 정원화 사업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서울 서부선·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등 민선 9기 주요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 기존 사업은 추진 성과와 향후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시민 체감형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해 한정된 재원이 보다 필요한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7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사업에는 재원과 역량을 집중해 민선 9기 주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의 주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약사업을 비롯한 시의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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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년 8월 2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정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
안양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7년도 주요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사업별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으로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원・구청과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민선 9기 공약사업을 비롯해 주요 현안사업과 신규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세대별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안양예술공원 빛의 거리 조성 ▲안양 3개 하천(안양천・삼성천・수암천)과 10개 거점을 잇는 정원화 사업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인덕원 주변 도시개발사업 ▲서울 서부선·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등 민선 9기 주요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또 기존 사업은 추진 성과와 향후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시민 체감형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등 사업별 우선순위를 조정해 한정된 재원이 보다 필요한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진 계획을 보완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7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핵심사업에는 재원과 역량을 집중해 민선 9기 주요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027년은 민선 9기의 주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공약사업을 비롯한 시의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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