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줄기세포 아틀라스’ 학술세션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4 15:30:02
줄기세포 지도-조직 재생 잇는 최신 연구성과 공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1일 한국줄기세포학회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Cell Atlas & Cell Regeneration’ 세션을 개최했다.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세포 아틀라스* 연구는 세포의 종류와 특성을 규명하는 데서 나아가, 발생과 손상·재생과정에서 나타나는 세포상태의 시공간적 변화를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션에는 ▲케이메디허브 오지선 박사 ▲건국대학교 최영석 교수 ▲부산대학교 김형식 교수 ▲UNIST 박태주 교수가 참석해 한국형 줄기세포 아틀라스 구축과 세포 및 조직재생에 관한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세포의 정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시간과 환경에 따른 상태변화와 조직 내 세포 간 관계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재생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됐다.
이를 통해 세포의 발생·질환·재생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비교, 해석하는 연구기반으로서 세포 아틀라스의 활용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번 세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줄기세포 ATLAS 기반 난치성 질환 치료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케이메디허브는 행사를 계기로 국내 연구자들과 관련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질환 및 재생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KSSCR은 국내외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해 기초연구부터 질환 모델링, 재생의학 및 임상적용에 이르는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학술교류의 장(場)으로 올해 행사는 8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줄기세포의 특성과 변화과정을 정밀하게 이해하는 것은 줄기세포 연구와 활용범위를 넓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줄기세포 ATLAS를 통해 축적된 연구데이터와 국내외 연구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연구와 신규치료 타겟발굴을 지원하고, 첨단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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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기세포 아틀라스’ 학술세션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1일 한국줄기세포학회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Cell Atlas & Cell Regeneration’ 세션을 개최했다.
단일세포 및 공간오믹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세포 아틀라스* 연구는 세포의 종류와 특성을 규명하는 데서 나아가, 발생과 손상·재생과정에서 나타나는 세포상태의 시공간적 변화를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방향으로 확장되며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션에는 ▲케이메디허브 오지선 박사 ▲건국대학교 최영석 교수 ▲부산대학교 김형식 교수 ▲UNIST 박태주 교수가 참석해 한국형 줄기세포 아틀라스 구축과 세포 및 조직재생에 관한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세포의 정적인 특성뿐만 아니라, 시간과 환경에 따른 상태변화와 조직 내 세포 간 관계를 함께 분석하는 것이 재생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으로 제시됐다.
이를 통해 세포의 발생·질환·재생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비교, 해석하는 연구기반으로서 세포 아틀라스의 활용 가능성을 발견했다.
이번 세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줄기세포 ATLAS 기반 난치성 질환 치료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으로 개최됐다.
케이메디허브는 행사를 계기로 국내 연구자들과 관련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질환 및 재생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KSSCR은 국내외 줄기세포 및 재생의학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해 기초연구부터 질환 모델링, 재생의학 및 임상적용에 이르는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학술교류의 장(場)으로 올해 행사는 8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줄기세포의 특성과 변화과정을 정밀하게 이해하는 것은 줄기세포 연구와 활용범위를 넓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줄기세포 ATLAS를 통해 축적된 연구데이터와 국내외 연구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연구와 신규치료 타겟발굴을 지원하고, 첨단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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