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5:15:17
신체건강 넘어 마음건강·화합까지…2027년 울산으로 바통 이어가
충남소방본부는 ‘2026년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이며 안전한 대회 운영의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체전은 전국 소방공무원이 함께 땀 흘리며 건강을 다지고 소통·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충남소방본부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단계부터 ‘안전한 체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경기 종목과 시설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경기장 안전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회 기간에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 참가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대회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해 36건에서 올해 16건으로 20건(55.6%) 감소했다.
이는 체전 준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촘촘히 구축한 결과로, 대회의 규모와 참여 열기뿐 아니라 안전 수준까지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체전은 소방공무원의 체력 증진이라는 본연의 목적을 넘어 신체건강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
특히 건강한 소방공무원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고 힘 있게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신체건강→마음건강→조직화합→국민안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가치를 체전을 통해 구현했다.
충남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전국소방체전의 열기는 2027년 개최지 울산으로 이어진다.
충남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축적한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경험을 울산소방본부와 공유해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전국소방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이번 체전은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의 의미를 경기뿐만 아니라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로 실천한 대회였다”며 “안전사고를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단과 운영요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에서 함께 달린 소방의 열정과 화합의 힘이 2027년 울산에서도 계속 이어져 전국소방체전이 대한민국 소방의 건강과 화합, 안전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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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 |
충남소방본부는 ‘2026년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소방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이며 안전한 대회 운영의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예산군 일원에서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체전은 전국 소방공무원이 함께 땀 흘리며 건강을 다지고 소통·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충남소방본부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단계부터 ‘안전한 체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경기 종목과 시설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경기장 안전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회 기간에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 참가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대회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지난해 36건에서 올해 16건으로 20건(55.6%) 감소했다.
이는 체전 준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촘촘히 구축한 결과로, 대회의 규모와 참여 열기뿐 아니라 안전 수준까지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체전은 소방공무원의 체력 증진이라는 본연의 목적을 넘어 신체건강을 통해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동료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
특히 건강한 소방공무원이 현장에서 더욱 안전하고 힘 있게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신체건강→마음건강→조직화합→국민안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가치를 체전을 통해 구현했다.
충남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전국소방체전의 열기는 2027년 개최지 울산으로 이어진다.
충남소방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축적한 경기 운영과 안전관리 경험을 울산소방본부와 공유해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전국소방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이번 체전은 ‘우리가 달리는 이유, 오직 국민의 안전입니다’라는 주제의 의미를 경기뿐만 아니라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로 실천한 대회였다”며 “안전사고를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전국에서 찾아주신 선수단과 운영요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에서 함께 달린 소방의 열정과 화합의 힘이 2027년 울산에서도 계속 이어져 전국소방체전이 대한민국 소방의 건강과 화합, 안전을 상징하는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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