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수 제10대 의왕시의회 의장, 취임 후 첫 행보로 ‘민생·안전’ 현장 챙기기 나서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6-07-13 15:15:07
7월 9일부터 이틀간 복지시설 및 소방서 등 관내 주요 유관기관 방문
제10대 의왕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서창수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으며 본격적인 민생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외된 이웃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9일, 서창수 의장은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의왕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를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일차인 10일에는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을 집중적으로 찾았다. 서 의장은 마리아의 집, 녹향원, 성라자로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서창수 의장은 “제10대 의회 의장으로서 첫 일정을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복지시설과 안전 현장에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소중한 의견들을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따뜻한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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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창수 제10대 의왕시의회 의장, 취임 후 첫 행보로 ‘민생·안전’ 현장 챙기기 나서 |
제10대 의왕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서창수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으며 본격적인 민생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외된 이웃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9일, 서창수 의장은 아름채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의왕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대응 체계를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일차인 10일에는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을 집중적으로 찾았다. 서 의장은 마리아의 집, 녹향원, 성라자로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서창수 의장은 “제10대 의회 의장으로서 첫 일정을 시민들의 삶이 녹아있는 복지시설과 안전 현장에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소중한 의견들을 의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따뜻한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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