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무안군연합회, 승달장학금 200만 원 기탁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5:05:05
14년째 이어온 지역 인재 육성의 따뜻한 나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3일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안행자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김산 (재)무안군승달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이 2026년 무안연꽃축제 기간 향토음식관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향토음식관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승달장학금 기탁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1,800여만 원에 달한다.
안행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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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기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3일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안행자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김산 (재)무안군승달장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번 장학금은 회원들이 2026년 무안연꽃축제 기간 향토음식관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향토음식관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14년째 승달장학금 기탁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1,800여만 원에 달한다.
안행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데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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