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수, 민원 최일선 공무원과 점심 소통 나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5:05:06
경직된 회의실 벗어나 7~8월 총 4회 릴레이 현장 간담회 진행
청양군은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군수 주재 아래 ▲1회차(7월 31일, 행복민원과 26명) ▲2회차(8월 4일, 인·허가 분야 8명) ▲3회차(8월 11일, 읍·면 10명) ▲4회차(8월 13일, 복지 분야 8명) 일정으로 진행되며 50여 명의 민원담당공무원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원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경직된 회의 형식을 벗어나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허가, 복지, 읍·면 등 민원 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참석 대상을 달리 구성해 보다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열 군수는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곧 더 나은 대민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현장의 의견이 군정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보호를 위해 '청양군 민원 처리 담당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피해 공무원 심리상담 및 의료비 지원 ▲군 차원의 법적 대응 ▲장시간·반복 전화 및 면담 시간 제한 ▲공무방해자 민원실 일시 출입제한·퇴거 조치 등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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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수, 민원 최일선 공무원과 점심 소통 나선다 |
청양군은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군수 주재 아래 ▲1회차(7월 31일, 행복민원과 26명) ▲2회차(8월 4일, 인·허가 분야 8명) ▲3회차(8월 11일, 읍·면 10명) ▲4회차(8월 13일, 복지 분야 8명) 일정으로 진행되며 50여 명의 민원담당공무원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원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경직된 회의 형식을 벗어나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허가, 복지, 읍·면 등 민원 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참석 대상을 달리 구성해 보다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열 군수는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곧 더 나은 대민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현장의 의견이 군정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보호를 위해 '청양군 민원 처리 담당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피해 공무원 심리상담 및 의료비 지원 ▲군 차원의 법적 대응 ▲장시간·반복 전화 및 면담 시간 제한 ▲공무방해자 민원실 일시 출입제한·퇴거 조치 등 직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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