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5:05:08
4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
익산시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곳곳을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4일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확대하고, 위원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오는 11월 7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한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황규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29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복지박람회는 2018년 처음 개최된 이후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를 맞는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복지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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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
익산시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곳곳을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4일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확대하고, 위원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오는 11월 7일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한 운영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황규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29개 읍면동 민간위원장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제4회 익산시 복지박람회도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숙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복지박람회는 2018년 처음 개최된 이후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를 맞는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정책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복지 소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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