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주도 탁구 친선경기 개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5:05:09
46명 회원 참여...자율 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화합 다져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4일 복지관에서 제2회 탁구동아리 친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동아리 회원 4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활기찬 여가활동의 의미를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회원들이 대회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다.
스스로 동아리를 이끌고 행사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여가활동 문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증평군노인복지관 탁구동아리는 현재 4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민자 관장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하고 직접 친선경기까지 준비한 모습은 건강한 노인 여가문화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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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노인복지관, 어르신 주도 탁구 친선경기 개최 |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4일 복지관에서 제2회 탁구동아리 친선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동아리 회원 4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활기찬 여가활동의 의미를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회원들이 대회 준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했다.
스스로 동아리를 이끌고 행사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여가활동 문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증평군노인복지관 탁구동아리는 현재 4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넓혀가고 있다.
한민자 관장은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운영하고 직접 친선경기까지 준비한 모습은 건강한 노인 여가문화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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