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더 밝고 더 안전해진 연산8동 뉴빌리지’ 조성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10 15:05:09
연산8동 뉴빌리지 사업 ‘탄력’
연제구는 ‘연산8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인 CPTED(범죄예방환경디자인) 안전마을 조성사업 및 특화가로 시설물 설치사업을 지난 6월 24일부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CPTED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주민들의 주요 골목길과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구는 방범용 CCTV, 방범벨, 보안등을 각각 3개소씩 설치하여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24시간 촘촘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진행된 ‘특화가로 시설물 설치사업’은 어둡고 침침했던 보행로와 한들어린이공원 초입 구간을 대상으로 삼았다.
구는 해당 구간 5개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시인성을 크게 높였다. 바닥에 안전 문구와 시각적 이미지를 투사함으로써, 야간 보행자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범죄자에게는 경각심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산8동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됐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연산8동 뉴빌리지 사업의 다른 과제들도 차질 없이 완수하여, 구민 모두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연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 ▲ 연제구, ‘더 밝고 더 안전해진 연산8동 뉴빌리지’ 조성 |
연제구는 ‘연산8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인 CPTED(범죄예방환경디자인) 안전마을 조성사업 및 특화가로 시설물 설치사업을 지난 6월 24일부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먼저 ‘CPTED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주민들의 주요 골목길과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구는 방범용 CCTV, 방범벨, 보안등을 각각 3개소씩 설치하여 치안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24시간 촘촘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진행된 ‘특화가로 시설물 설치사업’은 어둡고 침침했던 보행로와 한들어린이공원 초입 구간을 대상으로 삼았다.
구는 해당 구간 5개소에 고보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시인성을 크게 높였다. 바닥에 안전 문구와 시각적 이미지를 투사함으로써, 야간 보행자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범죄자에게는 경각심을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산8동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조성됐다”라며, “현재 진행 중인 연산8동 뉴빌리지 사업의 다른 과제들도 차질 없이 완수하여, 구민 모두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연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