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2026년 제3차 교통안전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2 15: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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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3차 교통안전실무협의체 회의

인천 미추홀구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교통안전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 관계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교통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및 사고 다발 지역 점검 ▲어린이·어르신 등 교통약자 안전 강화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정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위험 지역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기관 간 신속한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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