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한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6 14:55:13
대구광역시장과 함께 수성구청역 방문… 냉방시설·편의시설 운영 상태 확인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4일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이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역사 내 냉방설비 가동 상태를 비롯해 휴게 공간과 음수대 등 편의시설 운영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했다. 수성구청역에서 시민 A 씨는 추 시장에게 ‘무더위쉼터에 의자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는 건의를 했었고, 공사에서는 필요한 의자를 추가 배치해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공사는 폭염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역사 내 무더위 쉼터와 고객대기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상 열기에 취약한 3호선 서문시장역 등 7개 역사에는 승강장 쿨링포그를 집중 가동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대구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역사 내 무더위 쉼터가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역사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세밀히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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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대비 시설운영상태 점검 |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4일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과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이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역사 내 냉방설비 가동 상태를 비롯해 휴게 공간과 음수대 등 편의시설 운영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했다. 수성구청역에서 시민 A 씨는 추 시장에게 ‘무더위쉼터에 의자 추가 배치가 필요하다’는 건의를 했었고, 공사에서는 필요한 의자를 추가 배치해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공사는 폭염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역사 내 무더위 쉼터와 고객대기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상 열기에 취약한 3호선 서문시장역 등 7개 역사에는 승강장 쿨링포그를 집중 가동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대구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역사 내 무더위 쉼터가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역사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세밀히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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