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6월 1일(월) 개최
- 스포츠 / 프레스뉴스 / 2026-05-31 14:40:11
익산 한화 vs KT tvN SPORTS/TVING, 이천 상무 vs LG KBSN 스포츠/TVING에서 생중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6월 1일(월) 오전 11시 익산, 이천(LG), 마산, 상동, 경산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먼데이 베이스볼' 5경기 중 두 경기는 생중계로 진행된다. 익산 한화와 KT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 이천 상무와 LG의 경기는 KBSN 스포츠와 TVING을 통해 볼 수 있다.
▶익산 한화 VS KT
홈팀 KT는 52경기에서 20승 31패 1무, 승률 0.392으로 남부리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6패 1무로 주춤하고 있지만 반등을 기대할 만한 요소는 충분하다. 투수진에선 한차현, 야수에선 김건휘와 안인산이 팀을 이끌고 있다.
한차현은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마크하고 있다. 이는 남부리그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건휘와 안인산은 각각 7홈런으로 퓨처스리그 홈런 공동 6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안인산은 홈런 외에도 안타 48개로 리그 공동 3위에 올라 장타와 컨택 능력을 두루 갖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원정팀 한화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49경기에서 32승 17패, 승률 0.653으로 북부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도 8승 2패로 좋은 흐름을 유지 중이다. 강세의 배경에는 투타의 조화가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팀 타율 1위(0.292), 팀 홈런 1위(40홈런), 팀 평균자책점 2위(3.88)로 공수 양면에서 고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주목할 선수로는 투수 장유호와 타자 이지성이 있다. 장유호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8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이지성은 홈런 9개로 리그 공동 2위, 타점 36점으로 공동 4위에 위치해 있다.
KT는 권성준, 한화는 권민규가 선발로 나와 맞대결을 펼친다. 권성준은 9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03, 권민규는 3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각각 남기고 있다.
▶이천(LG) 상무 VS LG
홈팀 LG는 48경기에서 22승 25패 1무, 승률 0.468로 북부리그 3위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도 4승 5패 1무로 상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LG는 공격력을 앞세운 팀 컬러가 뚜렷하다. 김성진(타율 0.339, 리그 4위)과 손용준(타율 0.326, 리그 6위)이 타선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팀 안타(453개)도 리그 3위에 달한다.
원정팀 상무는 리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6경기에서 32승 14패, 승률 0.696로 북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상무에서는 곧 전역을 앞둔 전의산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전의산은 44경기에서 타율 0.344(2위), 안타 53개(2위), 홈런 9개(공동 2위), 47타점(1위)으로 주요 타격 부문 대부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전의산 외에도 강효종, 김동주, 정은원, 송명기 등 총 13명이 같은 날 전역 예정이다. 빈자리는 새로 입대하는 박명근, 송영진, 이율예, 김대호 등 13명이 채울 예정이다.
LG는 이상영, 상무는 진승현이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상영은 9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30, 진승현은 12경기에서 1승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0.95를 남기고 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총 12차례 개최됐다. TV와 유무선 합계 31만 9,884명의 시청자 수가 ‘먼데이 베이스볼’을 시청했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는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 |
|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6월 1일(월) 오전 11시 익산, 이천(LG), 마산, 상동, 경산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
'먼데이 베이스볼' 5경기 중 두 경기는 생중계로 진행된다. 익산 한화와 KT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 이천 상무와 LG의 경기는 KBSN 스포츠와 TVING을 통해 볼 수 있다.
▶익산 한화 VS KT
홈팀 KT는 52경기에서 20승 31패 1무, 승률 0.392으로 남부리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3승 6패 1무로 주춤하고 있지만 반등을 기대할 만한 요소는 충분하다. 투수진에선 한차현, 야수에선 김건휘와 안인산이 팀을 이끌고 있다.
한차현은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점 3.38을 마크하고 있다. 이는 남부리그 4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김건휘와 안인산은 각각 7홈런으로 퓨처스리그 홈런 공동 6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안인산은 홈런 외에도 안타 48개로 리그 공동 3위에 올라 장타와 컨택 능력을 두루 갖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원정팀 한화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49경기에서 32승 17패, 승률 0.653으로 북부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도 8승 2패로 좋은 흐름을 유지 중이다. 강세의 배경에는 투타의 조화가 있다. 퓨처스리그에서 팀 타율 1위(0.292), 팀 홈런 1위(40홈런), 팀 평균자책점 2위(3.88)로 공수 양면에서 고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주목할 선수로는 투수 장유호와 타자 이지성이 있다. 장유호는 1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8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이지성은 홈런 9개로 리그 공동 2위, 타점 36점으로 공동 4위에 위치해 있다.
KT는 권성준, 한화는 권민규가 선발로 나와 맞대결을 펼친다. 권성준은 9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03, 권민규는 3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각각 남기고 있다.
▶이천(LG) 상무 VS LG
홈팀 LG는 48경기에서 22승 25패 1무, 승률 0.468로 북부리그 3위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도 4승 5패 1무로 상위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LG는 공격력을 앞세운 팀 컬러가 뚜렷하다. 김성진(타율 0.339, 리그 4위)과 손용준(타율 0.326, 리그 6위)이 타선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팀 안타(453개)도 리그 3위에 달한다.
원정팀 상무는 리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6경기에서 32승 14패, 승률 0.696로 북부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상무에서는 곧 전역을 앞둔 전의산의 활약이 단연 돋보인다. 전의산은 44경기에서 타율 0.344(2위), 안타 53개(2위), 홈런 9개(공동 2위), 47타점(1위)으로 주요 타격 부문 대부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전의산 외에도 강효종, 김동주, 정은원, 송명기 등 총 13명이 같은 날 전역 예정이다. 빈자리는 새로 입대하는 박명근, 송영진, 이율예, 김대호 등 13명이 채울 예정이다.
LG는 이상영, 상무는 진승현이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상영은 9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30, 진승현은 12경기에서 1승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0.95를 남기고 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해 팬들은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퓨처스리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총 12차례 개최됐다. TV와 유무선 합계 31만 9,884명의 시청자 수가 ‘먼데이 베이스볼’을 시청했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는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