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교육지원청 Wee센터, “멘토와 멘티가 함께 하는 체험 활동”
- 광주/전남 / 윤진성 / 2020-08-20 14:38:29
Wee센터(교육장 정길주)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시
이번 체험은 멘토 선생님이 학생 인솔에서 부터 체험활동 등의 열정적인 지원을 해 주었고,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 관장님의 유괘 한 진행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 나무와 숲의 필요성, 숲을 지켜야 되는 이유에 대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멘티 학생들은 멘토 선생님과 함께 훈훈함(다목적 수납함) 만들기, 주변 산책로 힐링 걷기 체험등 을 실시 하였고,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도록 조력해 주신 고흥의 정걸 장군의 업적, 원래 마북산의 명칭이 마복산 으로 변경된 지명의 유래 등 고흥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오늘 참여한 “명모 군은(백양초 4)은 멘토 선생님의 도움으로 수납함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만들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와주어 뿌듯하고 즐거웠다”, “윤 모 양 (고흥동초 6)은 여름방학이 기간이 짧아 친척집에도 가지 못 하고 심심했는데 나만의 보석 상자를 만들어 소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길주 고흥교육장은 “무더위에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 해 주신 멘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 마을이 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번 체험은 멘토 선생님이 학생 인솔에서 부터 체험활동 등의 열정적인 지원을 해 주었고,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 관장님의 유괘 한 진행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 나무와 숲의 필요성, 숲을 지켜야 되는 이유에 대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멘티 학생들은 멘토 선생님과 함께 훈훈함(다목적 수납함) 만들기, 주변 산책로 힐링 걷기 체험등 을 실시 하였고,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도록 조력해 주신 고흥의 정걸 장군의 업적, 원래 마북산의 명칭이 마복산 으로 변경된 지명의 유래 등 고흥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오늘 참여한 “명모 군은(백양초 4)은 멘토 선생님의 도움으로 수납함을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만들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와주어 뿌듯하고 즐거웠다”, “윤 모 양 (고흥동초 6)은 여름방학이 기간이 짧아 친척집에도 가지 못 하고 심심했는데 나만의 보석 상자를 만들어 소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길주 고흥교육장은 “무더위에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 해 주신 멘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온 마을이 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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