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특임지회, 코로나19속에서 지역 해양 수중정화 활동에 구슬땀
- 광주/전남 / 윤진성 / 2020-10-20 14:37:32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조성래)- ’2020 해양 수중 정화활동‘ 행사 가져
이날 행사는 올해 코로나19 정국으로 인해 참여인원이 2019년도에 비해 적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전남지역 보훈단체장과 회원,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차분히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잠수복을 착용하고 해양수중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폐그물과 폐품 등을 수거하고 해안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과자봉지 등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조성래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참여자가 많지 않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주말도 반납하고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께 거듭 감사를 전하고, 오늘 이 활동이 오염물질부터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해당 보훈단체는 해양 수중정화활동 이외 매월 지역 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코로나19 정국으로 인해 참여인원이 2019년도에 비해 적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전남지역 보훈단체장과 회원,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차분히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잠수복을 착용하고 해양수중 생태계를 오염시키는 폐그물과 폐품 등을 수거하고 해안가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과자봉지 등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조성래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참여자가 많지 않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주말도 반납하고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께 거듭 감사를 전하고, 오늘 이 활동이 오염물질부터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해당 보훈단체는 해양 수중정화활동 이외 매월 지역 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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