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목천읍에 친환경농업 기반시설 준공…교육관·저온창고 건립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28 14:20:02
9억 4,600만 원 투입해 2개 동 조성…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지원
천안시는 28일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에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영농조합법인 우리친환경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 시설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9억 4,6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390㎡ 규모로 친환경 교육관, 저온창고, 소포장실을 갖춘 2개 동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기반시설을 거점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을 지원하고 농업인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시설이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윤석훈 농업환경국장 등 참석자들이 28일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에서 열린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준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천안시는 28일 동남구 목천읍 운전리에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영농조합법인 우리친환경 임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사와 테이프 커팅, 시설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9억 4,6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390㎡ 규모로 친환경 교육관, 저온창고, 소포장실을 갖춘 2개 동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기반시설을 거점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을 지원하고 농업인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친환경농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시설이 지역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