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복지재단, ‘사람중심 복지도시 전주’ 실현에 앞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2-05 13:50:10
전주시복지재단, 5일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민관협력 기반 취약계층 지원체계 고도화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 올해 시민의 기부와 후원을 복지 현장으로 연결하는 전주형 복지안전망을 키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5일 전주시 구·동 사례관리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적 제도만으로는 적기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현장 실무자들이 재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올해 설명회에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위기 상황을 마주한 담당자들이 재단의 자원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연계할 수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주형 복지공백 채움사업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사업 △저소득가정 청소년 통학비 지원사업 △위기고립가구 일상회복 지원사업 등 공적복지의 공백을 보완하는 주요 나눔사업이 공유됐다.
재단은 또 △희망사다리 금융복지사업(채무상담, 금융복지교육 등) △나눔문화 활성화 모금사업(희망천사·백만천사·기부천사)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회복과 자립을 돕는 사업들도 함께 안내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공공과 재단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발굴된 위기 가구가 지원의 공백 없이 즉각적인 보호와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주형 복지안전망’ 정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는 탄탄한 제도 위에 시민의 기부와 나눔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면서 “전주시복지재단은 공적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는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나눔이 곧 복지가 되는 따뜻한 전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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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복지재단, ‘사람중심 복지도시 전주’ 실현에 앞장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이 올해 시민의 기부와 후원을 복지 현장으로 연결하는 전주형 복지안전망을 키로 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5일 전주시 구·동 사례관리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적 제도만으로는 적기 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현장 실무자들이 재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올해 설명회에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현장에서 위기 상황을 마주한 담당자들이 재단의 자원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연계할 수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 이날 설명회에서는 △전주형 복지공백 채움사업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사업 △저소득가정 청소년 통학비 지원사업 △위기고립가구 일상회복 지원사업 등 공적복지의 공백을 보완하는 주요 나눔사업이 공유됐다.
재단은 또 △희망사다리 금융복지사업(채무상담, 금융복지교육 등) △나눔문화 활성화 모금사업(희망천사·백만천사·기부천사)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회복과 자립을 돕는 사업들도 함께 안내했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공공과 재단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발굴된 위기 가구가 지원의 공백 없이 즉각적인 보호와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전주형 복지안전망’ 정착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는 탄탄한 제도 위에 시민의 기부와 나눔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면서 “전주시복지재단은 공적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는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나눔이 곧 복지가 되는 따뜻한 전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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