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광역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정무직 인선 발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6-30 13:50:07
“공직사회와 함께 일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 만드는 협치형 참모진”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정무직 인선을 통해 공직사회와 함께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회·시의회·대외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시정 과제를 현장에서 실행할 실무형 정무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의 핵심은 ‘실무 협치’와 ‘실행력’이다. 민선 9기 정무라인은 부산시 공직사회가 축적해온 행정 역량에 정무적 조정력과 현장 실행력을 더해, 새 시정의 주요 공약과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협업형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무라인은 정무조율, 정책협치, 정책조정, 메시지·여론, 대외협력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와 함께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국회와 중앙정부, 시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망을 넓혀 시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먼저 미래혁신부시장에는 오석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문이 내정됐다. 오석근 내정자는 건설부 장관 비서관을 시작으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포스코 부사장, 부산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정부, 기업, 교육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복합적인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조정 능력을 갖춘 인물로, 대내외 협력과 경제 현안 추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오 내정자는 민선 9기 부산시정의 경제 현안을 뒷받침하고, 공직사회와 기업·대학·대외기관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부산의 경제 활력 회복과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조정자이자 실행 지원자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1급 대우 정무특별보좌관에는 정경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정경원 내정자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과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당 조직 운영과 국회·중앙정치권과의 정무 소통에 강점을 쌓아온 인물이다. 국회와 중앙정치권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시정의 핵심 현안을 정무적으로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 내정자는 부산시 주요 과제가 국회와 중앙정치권에서 원활히 논의되고 뒷받침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실무형 정무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1급 대우 정책협치특별보좌관에는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이 내정됐다. 홍순헌 내정자는 해운대구청장을 지내며 지역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로써 도시행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고,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 시와 구·군, 시정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가진 인물로 평가된다.
홍 내정자는 정책을 총괄하고 시의회와의 소통, 공공·민간 협력, 지역 현안 조정, 부산형 협치 모델 발굴을 담당하게 된다.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치의 기반을 넓히고, 지역 현안 해결의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급 상당 정책수석보좌관에는 정주영 전 전재수 의원실 보좌관이 내정됐다.
정주영 내정자는 전재수 당선인의 초선 국회의원 시절부터 주요 의정 활동과 정책 구상을 함께해 온 참모로, 국회 보좌진과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을 거치며 입법, 예산, 행정, 정책 조정 업무를 두루 경험한 실무형 인물이다. 특히 전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핵심 공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를 행정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정책수석보좌관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을 부서별 실행 과제로 전환하고, 부서 간 정책 조정과 이행 관리를 담당한다. 공약이 실제 행정계획과 예산,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와 함께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책 추진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3급 상당 정무수석보좌관에는 박석호 전 부산일보 기자가 내정됐다. 박석호 내정자는 언론인으로서 정치, 행정, 지역 현장을 폭넓게 취재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지역 여론과 언론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책 메시지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가진 인물이다.
박 내정자는 민선 9기 시정 메시지의 방향을 정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 흐름을 파악하며, 정책 성과가 시민에게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정무기획 역할을 맡게 된다.
3급 상당 대외협력보좌관에는 반선호 (9대)부산시의원이 내정됐다. 반선호 내정자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거치며 지방의회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고, 국무총리실 등 중앙정치와 행정 현장도 경험한 인물이다. 의회, 언론, 대외기관과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조율과 관계 형성에 강점을 갖고 있다.
반 내정자는 시의회와 외부 대외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시정 현안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대외 조율을 담당하게 된다. 젊은 실무형 참모로서 시정의 속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역할이 기대된다.
전재수 당선인은 “이번 인선의 기준은 공직사회와 함께 일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실무 역량”이라며, “민선 9기 정무라인은 정무적 조율과 대외 협력으로 공직사회의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협치형 참모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직의 친절함은 실력과 겸손함에서 나온다”라며, “유능하고, 겸손하며, 시민에게 친절한 부산시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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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내정자(왼쪽부터 오석근 미래혁신 부시장/정경원 정무특별 보좌관/홍순헌 정책협치특별 보좌관/정주영 정책수석 보좌관/박석호 정무수석 보좌관/반선호 대외협력 보좌관)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정무직 인선을 통해 공직사회와 함께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회·시의회·대외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시정 과제를 현장에서 실행할 실무형 정무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의 핵심은 ‘실무 협치’와 ‘실행력’이다. 민선 9기 정무라인은 부산시 공직사회가 축적해온 행정 역량에 정무적 조정력과 현장 실행력을 더해, 새 시정의 주요 공약과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협업형 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무라인은 정무조율, 정책협치, 정책조정, 메시지·여론, 대외협력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공직사회와 함께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국회와 중앙정부, 시의회, 지역사회와의 협력망을 넓혀 시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먼저 미래혁신부시장에는 오석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문이 내정됐다. 오석근 내정자는 건설부 장관 비서관을 시작으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포스코 부사장, 부산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정부, 기업, 교육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왔다. 복합적인 현안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조정 능력을 갖춘 인물로, 대내외 협력과 경제 현안 추진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오 내정자는 민선 9기 부산시정의 경제 현안을 뒷받침하고, 공직사회와 기업·대학·대외기관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부산의 경제 활력 회복과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조정자이자 실행 지원자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1급 대우 정무특별보좌관에는 정경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정경원 내정자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과 중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하며 당 조직 운영과 국회·중앙정치권과의 정무 소통에 강점을 쌓아온 인물이다. 국회와 중앙정치권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부산시정의 핵심 현안을 정무적으로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 내정자는 부산시 주요 과제가 국회와 중앙정치권에서 원활히 논의되고 뒷받침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실무형 정무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1급 대우 정책협치특별보좌관에는 홍순헌 전 해운대구청장이 내정됐다. 홍순헌 내정자는 해운대구청장을 지내며 지역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로써 도시행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고,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 시와 구·군, 시정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데 강점을 가진 인물로 평가된다.
홍 내정자는 정책을 총괄하고 시의회와의 소통, 공공·민간 협력, 지역 현안 조정, 부산형 협치 모델 발굴을 담당하게 된다.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치의 기반을 넓히고, 지역 현안 해결의 실질적 성과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급 상당 정책수석보좌관에는 정주영 전 전재수 의원실 보좌관이 내정됐다.
정주영 내정자는 전재수 당선인의 초선 국회의원 시절부터 주요 의정 활동과 정책 구상을 함께해 온 참모로, 국회 보좌진과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을 거치며 입법, 예산, 행정, 정책 조정 업무를 두루 경험한 실무형 인물이다. 특히 전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핵심 공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를 행정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정책수석보좌관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을 부서별 실행 과제로 전환하고, 부서 간 정책 조정과 이행 관리를 담당한다. 공약이 실제 행정계획과 예산,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공직사회와 함께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책 추진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3급 상당 정무수석보좌관에는 박석호 전 부산일보 기자가 내정됐다. 박석호 내정자는 언론인으로서 정치, 행정, 지역 현장을 폭넓게 취재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지역 여론과 언론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책 메시지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가진 인물이다.
박 내정자는 민선 9기 시정 메시지의 방향을 정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여론 흐름을 파악하며, 정책 성과가 시민에게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정무기획 역할을 맡게 된다.
3급 상당 대외협력보좌관에는 반선호 (9대)부산시의원이 내정됐다. 반선호 내정자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거치며 지방의회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고, 국무총리실 등 중앙정치와 행정 현장도 경험한 인물이다. 의회, 언론, 대외기관과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조율과 관계 형성에 강점을 갖고 있다.
반 내정자는 시의회와 외부 대외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시정 현안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대외 조율을 담당하게 된다. 젊은 실무형 참모로서 시정의 속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역할이 기대된다.
전재수 당선인은 “이번 인선의 기준은 공직사회와 함께 일하고, 시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실무 역량”이라며, “민선 9기 정무라인은 정무적 조율과 대외 협력으로 공직사회의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협치형 참모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직의 친절함은 실력과 겸손함에서 나온다”라며, “유능하고, 겸손하며, 시민에게 친절한 부산시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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