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산건위 홍기월 의원, 일자리재단 연구인력 태부족 지적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3-11-06 13:35:05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서 노동연구인력 질타
지역 고용생태계를 관리하고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전문기관의 연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하 일자리재단)의 연구인력 태부족을 질타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일자리재단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산업 진흥을 주도하는 광주 경제진흥 중심기관으로서 지역 노동‧일자리 관련 전문기관이지만, 연구 인력은 단 두 명에 불과하다.
연구 인력의 정원은 선임급 1명과 연구위원 1명, 연구원 4명 총 6명이지만, 현재 연구위원과 연구원 각각 1명이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소속된 정책연구부의 주요 업무는 ▴노동‧상생형일자리 정책연구 및 전략수립 ▴노동‧상생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노동‧상생형일자리 모니터링 ▴지역 내 노동현장 실태조사 및 지역 근로 동향 분석 등이다.
때문에 지역 노동‧일자리 분야의 컨트럴타워인 일자리재단의 연구 인력 부족은 지역 경제를 침체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양질의 연구 인력의 확보는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무엇보다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와 미래차국가산단 등 미래먹거리산업의 활착을 위해 노동‧일자리 등 관련 분야의 능동적인 연구와 개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홍기월 의원은 “위기의 시대에 기회를 만들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는 미래광주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며 “기관 본연의 비전과 목표 달성이 곧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재단은 민선8기 광주시 공공기관 구조혁신의 일환으로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양 기관이 통합해 지난 7월 출범했다.
| ▲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 |
지역 고용생태계를 관리하고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전문기관의 연구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기월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1)은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하 일자리재단)의 연구인력 태부족을 질타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일자리재단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산업 진흥을 주도하는 광주 경제진흥 중심기관으로서 지역 노동‧일자리 관련 전문기관이지만, 연구 인력은 단 두 명에 불과하다.
연구 인력의 정원은 선임급 1명과 연구위원 1명, 연구원 4명 총 6명이지만, 현재 연구위원과 연구원 각각 1명이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소속된 정책연구부의 주요 업무는 ▴노동‧상생형일자리 정책연구 및 전략수립 ▴노동‧상생형일자리 컨설팅 지원 ▴노동‧상생형일자리 모니터링 ▴지역 내 노동현장 실태조사 및 지역 근로 동향 분석 등이다.
때문에 지역 노동‧일자리 분야의 컨트럴타워인 일자리재단의 연구 인력 부족은 지역 경제를 침체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양질의 연구 인력의 확보는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
무엇보다 광주시는 광주형일자리와 미래차국가산단 등 미래먹거리산업의 활착을 위해 노동‧일자리 등 관련 분야의 능동적인 연구와 개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홍기월 의원은 “위기의 시대에 기회를 만들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요구되는 만큼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는 미래광주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며 “기관 본연의 비전과 목표 달성이 곧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재단은 민선8기 광주시 공공기관 구조혁신의 일환으로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양 기관이 통합해 지난 7월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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