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운영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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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푸르지오더센트럴아파트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 등 대상
▲ 서산시청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월 6일 서산푸르지오더센트럴아파트 주민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주체 등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민의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된다.

동별 대표자 선출 절차부터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운영까지 각종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세부 내용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충당금 사용 ▲관리비 사용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과 투표 절차 등이다.

또한, 각 교육 내용과 관련한 감사·질의회신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동식 서산시 주택과장은 “공동주택의 올바른 관리는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해에서 시작된다”라며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관련 제도와 운영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민주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교육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의 신청을 받아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시는 공동주택 운영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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