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민간 협력 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사회 공헌 봉사활동 펼쳐
- 광주/전남 / 윤진성 / 2020-09-11 13:42:03
67주년 해양경찰의 날- 민간분야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수여
해양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헌혈, 해양정화활동 등을 전 직원‧의무경찰들과 같이 실시하였고 각 과장과 민간 정부포상 대상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특별승진 임용식, 업무유공자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해양경찰의 날 행사에 민간분야 정부포상 대상자로 한국해양구조협회 장흥구조대와 노화해양자율방제대는 각 각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노화 해양자율방제대는 관내 해양오염사고 방제작업과 해상방제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 서해청 주관 민‧관 합동 방제경연대회에서 우승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그리고 완도해양경찰서에서는 기획운영과 백민 경장(순경→경장)과 수사과 박지훈경사(경장→경사)는 평소 업무에 기여한 공이 높아 특별승진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헌혈, 해양정화활동 등을 전 직원‧의무경찰들과 같이 실시하였고 각 과장과 민간 정부포상 대상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특별승진 임용식, 업무유공자 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해양경찰의 날 행사에 민간분야 정부포상 대상자로 한국해양구조협회 장흥구조대와 노화해양자율방제대는 각 각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노화 해양자율방제대는 관내 해양오염사고 방제작업과 해상방제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 서해청 주관 민‧관 합동 방제경연대회에서 우승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그리고 완도해양경찰서에서는 기획운영과 백민 경장(순경→경장)과 수사과 박지훈경사(경장→경사)는 평소 업무에 기여한 공이 높아 특별승진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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