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이종진의원, 심뇌혈관 사망률 최상위권 부산, 이대로는 안된다!
- 국회 / 프레스뉴스 / 2023-09-19 13:30:15
이종진의원, “부산광역시 심뇌혈관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안 발의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의원(북구3, 국민의힘)이 발의한'부산광역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제정안이 9월 19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연간 약 5만 5천여명으로 전체 사망의 1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유병률은 증가추세에 있다.
특히 부산시는, 7대 특·광역시 심장질환 사망률 2위, 뇌혈관 사망률 1위로, 심뇌혈관질환 대비가 굉장히 취약한 실정이다.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이종진 의원은 “부산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100만 명당 심혈관 중재 시술 인증기관 1.8개소, 뇌졸중센터 인증기관 1.2개소에 불과하여 환자들이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심뇌혈관질환관리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통해 환자들이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병력 환자들의 재발관리를 통해 치료 예후와 후유장애의 위험을 방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조례에는 ▲ 심뇌혈관관리 세부집행계획의 수립·평가 ▲ 유병률과 관리 상태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실시 및 통계관리 ▲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재발 방지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종진 의원은 “조례에 기반하여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필요한 통계 및 정보 수집과 실태·역학조사 실시로 예방과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심뇌혈관 사망률을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추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 부산시의회 이종진의원 |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진 의원(북구3, 국민의힘)이 발의한'부산광역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제정안이 9월 19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상임위 조례안 심사에서 통과됐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연간 약 5만 5천여명으로 전체 사망의 1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유병률은 증가추세에 있다.
특히 부산시는, 7대 특·광역시 심장질환 사망률 2위, 뇌혈관 사망률 1위로, 심뇌혈관질환 대비가 굉장히 취약한 실정이다.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이종진 의원은 “부산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100만 명당 심혈관 중재 시술 인증기관 1.8개소, 뇌졸중센터 인증기관 1.2개소에 불과하여 환자들이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심뇌혈관질환관리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통해 환자들이 양질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병력 환자들의 재발관리를 통해 치료 예후와 후유장애의 위험을 방지하고자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며 입법 취지를 밝혔다.
조례에는 ▲ 심뇌혈관관리 세부집행계획의 수립·평가 ▲ 유병률과 관리 상태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실시 및 통계관리 ▲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재발 방지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종진 의원은 “조례에 기반하여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필요한 통계 및 정보 수집과 실태·역학조사 실시로 예방과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심뇌혈관 사망률을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낮추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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