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함께 뛰는 즐거움 5,878명 학생 모두가 주인공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3:20:15
제20회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마무리…147개교·453개 클럽 참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도내 학교 체육관 및 공공체육시설 등에서 열린 '제20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전에는 도내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학생 5,878명이 참가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눴다.
특히 ‘함께 뛰는 즐거움,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표어 아래 학생들은 승패와 순위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경기뿐 아니라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존중, 스포츠 정신의 가치를 함께 배웠다.
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운영됐다. 일부 종목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사전경기로 진행됐다.
또한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원단 등이 함께 참여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학생 안전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종목별 1위 팀은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제주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시 한번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함께 뛰는 즐거움,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표어처럼 이번 축전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스포츠를 즐기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체력과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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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도내 학교 체육관 및 공공체육시설 등에서 열린 '제20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전에는 도내 147개 학교, 453개 클럽에서 학생 5,878명이 참가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눴다.
특히 ‘함께 뛰는 즐거움,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표어 아래 학생들은 승패와 순위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하는 스포츠의 가치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경기뿐 아니라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존중, 스포츠 정신의 가치를 함께 배웠다.
경기는 농구, 배구, 배드민턴, 연식야구, 족구, 축구, 치어리딩, 탁구, 티볼, 풋살, 플로어볼, 피구, 줄넘기, 넷볼, 킨볼, 육상, 키즈런, 창작댄스, 프리테니스, 양궁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바운스발리볼로 운영됐다. 일부 종목은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사전경기로 진행됐다.
또한 종목별 경기단체와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지원단 등이 함께 참여해 원활한 경기 운영과 학생 안전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종목별 1위 팀은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제주 대표로 출전해 전국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시 한번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함께 뛰는 즐거움,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표어처럼 이번 축전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스포츠를 즐기고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체력과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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