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어린이와 그리는 탄소중립 미래…'2026년 그린도시 그림공모전' 개최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3:20:14
  • 카카오톡 보내기
▲ 포스터

양주시는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직접 그려보는 ‘2026년 GREEN(그린) 스마트 그린도시 탄소중립 그림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그린포트와 함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그린도시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양주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원생, 초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의 어린이로,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고학년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접수한다.

접수는 양주시 스마트그린포트 2층 접수처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출품작 심사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10월 20일 발표한다. 시상식은 10월 31일 개최될 예정이다.

시는 부문별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을 각각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시상 이후 약 1개월간 스마트 그린포트에 전시된다.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탄소중립과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자신이 꿈꾸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