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물가부터 응급진료까지…제주도 추석 연휴 대비 총력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9-23 13:20:19
24일~27일 종합상황실 운영.. 도·행정시 1,194명 투입해 비상 대응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전은 더하고, 온기는 나누는 풍요로운 추석’을 내걸고 △서민물가 안정 및 소비촉진 △생계안정 △관광 활성화 △24시간 안전관리 강화 △도민불편 최소화 등 5개 분야에 중점을 둔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로 도 7개 반 183명, 제주시 7개 반 460명, 서귀포시 9개 반 406명 등 1,049명이 분야별 상황관리와 비상근무에 나선다.
재난·안전과 교통, 관광, 생활민원 등 분야별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유관기관, 행정시와 함께 대응한다.
명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
추석 성수품과 주요 생활물가를 집중 관리하고, 장바구니 물가조사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으로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질서를 관리한다.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과 착한가격업소 추가 지원, e제주몰·e제주샵 추석 할인행사, 전통시장 주차 편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소비촉진 시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는 새마을금고와 함께 마련한 희망전환 특별보증, 신한·하나·국민은행이 참여한 민생포용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서민과 취약계층에는 제주혼디론과 빛나는 희망대출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위문, 민관 협력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핀다.
관광과 교통, 생활편의 분야 대응을 강화한다.
관광상황실과 특별수송대책을 운영하고 공항, 항만, 교통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공영주차장을 개방해 연휴 기간 교통 편의를 높인다.
생활폐기물 수거와 처리, 상하수도 비상대응 등 생활편의 분야를 관리하고 120만덕콜센터로 생활민원에 대응한다.
24시간 안전관리와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화재와 재난 등 각종 사고에 대응한다.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응급의료정보제공(e-gen)과 응급똑똑 등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한다.
추석 연휴에 불편사항이나 비상상황이 생기면 도청 종합상황실이나 제주120만덕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변영근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와 교통·관광, 안전·의료, 생활민원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 도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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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청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도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안전은 더하고, 온기는 나누는 풍요로운 추석’을 내걸고 △서민물가 안정 및 소비촉진 △생계안정 △관광 활성화 △24시간 안전관리 강화 △도민불편 최소화 등 5개 분야에 중점을 둔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별자치행정국장을 총괄로 도 7개 반 183명, 제주시 7개 반 460명, 서귀포시 9개 반 406명 등 1,049명이 분야별 상황관리와 비상근무에 나선다.
재난·안전과 교통, 관광, 생활민원 등 분야별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유관기관, 행정시와 함께 대응한다.
명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
추석 성수품과 주요 생활물가를 집중 관리하고, 장바구니 물가조사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으로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유통질서를 관리한다.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과 착한가격업소 추가 지원, e제주몰·e제주샵 추석 할인행사, 전통시장 주차 편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소비촉진 시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에게는 새마을금고와 함께 마련한 희망전환 특별보증, 신한·하나·국민은행이 참여한 민생포용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서민과 취약계층에는 제주혼디론과 빛나는 희망대출로 금융지원에 나선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위문, 민관 협력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핀다.
관광과 교통, 생활편의 분야 대응을 강화한다.
관광상황실과 특별수송대책을 운영하고 공항, 항만, 교통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공영주차장을 개방해 연휴 기간 교통 편의를 높인다.
생활폐기물 수거와 처리, 상하수도 비상대응 등 생활편의 분야를 관리하고 120만덕콜센터로 생활민원에 대응한다.
24시간 안전관리와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화재와 재난 등 각종 사고에 대응한다.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응급의료정보제공(e-gen)과 응급똑똑 등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한다.
추석 연휴에 불편사항이나 비상상황이 생기면 도청 종합상황실이나 제주120만덕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변영근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와 교통·관광, 안전·의료, 생활민원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 도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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