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전시회 '손끝에 피어난 이야기 展' 개최
- 문화 / 프레스뉴스 / 2026-09-15 13:10:42
9월 21~30일 구리역서 치매 어르신 작품 50여 점 등 전시… 치매 인식 개선
구리시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지하철 8호선 구리역 안에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전시회 ‘손끝에 피어난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리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창작한 시와 그림 등 50여 점의 작품과 ‘2026년 치매 인식 개선 그림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통해 치매 예방과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구리역 안에 전시 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치매를 질병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치매 어르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작품 활동으로 표현한 소중한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전해지고, 치매 어르신도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이 더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 걷기, 희망의 발걸음 챌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치매 인식 개선 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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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전시회 「손끝에서 피어난 이야기 展」 |
구리시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지하철 8호선 구리역 안에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전시회 ‘손끝에 피어난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리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들이 직접 창작한 시와 그림 등 50여 점의 작품과 ‘2026년 치매 인식 개선 그림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통해 치매 예방과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구리역 안에 전시 공간을 마련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치매를 질병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치매 어르신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작품 활동으로 표현한 소중한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전해지고, 치매 어르신도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이 더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치매 예방 걷기, 희망의 발걸음 챌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치매 인식 개선 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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