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이후 해충 불편 줄인다… 수원 영통구보건소, 신동수변공원·원천리천 집중 방제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8-04 12:10:16
보건소·동 방역소독원 14명 투입… 제초 작업 연계해 방제 효과 높여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장마철 이후 신동수변공원과 원천리천 일대에서 깔따구·날파리 등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이어지자 4일 합동 방제를 했다.
영통구보건소와 동 방역소독원 등 14명은 하천 가장자리와 수초 지대, 수문 등 유충 서식처를 중심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했다. 산책로와 가로등 주변, 수풀 지대에서는 성충 방제를 병행했다.
공원·하천 관리 부서의 제초 작업 일정에 맞춰 해충의 주요 은신처를 정비하고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방역 인력을 넓은 구간에 동시에 투입해 해충의 이동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산책·운동 불편을 줄인다.
영통구보건소는 8월 25일 추가 합동 방제를 하고, 기상 상황과 해충 발생 추이에 따라 하천변 방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하천에서 해충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방역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며 “해충 발생 지역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선제적인 방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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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통구보건소가 방역소독원과 함께 합동 집중 방제를 하고 있다. |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장마철 이후 신동수변공원과 원천리천 일대에서 깔따구·날파리 등 해충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이어지자 4일 합동 방제를 했다.
영통구보건소와 동 방역소독원 등 14명은 하천 가장자리와 수초 지대, 수문 등 유충 서식처를 중심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했다. 산책로와 가로등 주변, 수풀 지대에서는 성충 방제를 병행했다.
공원·하천 관리 부서의 제초 작업 일정에 맞춰 해충의 주요 은신처를 정비하고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방역 인력을 넓은 구간에 동시에 투입해 해충의 이동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산책·운동 불편을 줄인다.
영통구보건소는 8월 25일 추가 합동 방제를 하고, 기상 상황과 해충 발생 추이에 따라 하천변 방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하천에서 해충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방역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며 “해충 발생 지역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선제적인 방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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