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대상그룹·충북문화재단과 손잡고 지역활성화 나선다
- 사회 / 프레스뉴스 / 2026-07-08 13:00:12
괴산의 우수한 식문과화 관광자원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모델 구축
괴산군은 8일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대상그룹,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식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및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상그룹의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인 ‘지식존중(地食尊重)’ 사업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군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농특산물 5종(대학찰옥수수, 감자, 청결고추, 절임배추, 콩 등)과 풍부한 자연·역사·문화 콘텐츠를 인정받아 올해 대상그룹의 ‘지식존중’ 프로젝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3개 기관은 △괴산 미식 브랜드 개발 및 상품화 △서울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마케팅 △괴산 농특산물 및 식재료 홍보 △임직원 워케이션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괴산군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과 식재료를 지원하고, 관내 생산자 및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대상그룹은 식재료 기반 메뉴 개발과 상품화 등 민간의 전문성을 더하며, 충북문화재단은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 및 홍보를 돕는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세 기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식존중–괴산군 ’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과 협업하여 괴산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메뉴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전국 소비자들에게 괴산의 미식과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안희숙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군이 자랑하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이 대상그룹의 전문성과 충북문화재단의 기획력을 만나 전국적인 미식 브랜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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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대상그룹·충북문화재단과 손잡고 지역활성화 나선다 |
괴산군은 8일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대상그룹,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식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및 인구감소지역 대응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상그룹의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인 ‘지식존중(地食尊重)’ 사업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군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농특산물 5종(대학찰옥수수, 감자, 청결고추, 절임배추, 콩 등)과 풍부한 자연·역사·문화 콘텐츠를 인정받아 올해 대상그룹의 ‘지식존중’ 프로젝트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3개 기관은 △괴산 미식 브랜드 개발 및 상품화 △서울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마케팅 △괴산 농특산물 및 식재료 홍보 △임직원 워케이션 지역 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괴산군은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과 식재료를 지원하고, 관내 생산자 및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대상그룹은 식재료 기반 메뉴 개발과 상품화 등 민간의 전문성을 더하며, 충북문화재단은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 및 홍보를 돕는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세 기관은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식존중–괴산군 ’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과 협업하여 괴산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메뉴와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전국 소비자들에게 괴산의 미식과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안희숙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군이 자랑하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이 대상그룹의 전문성과 충북문화재단의 기획력을 만나 전국적인 미식 브랜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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